코스트코 가면 이것저것 많지만
결국 자주 사는 건 거의 정해져 있음
기준은 간단함
가성비, 대용량, 그리고 재구매 여부
1. 고기류
코스트코는 고기 때문에 가는 느낌이 큼
- 삼겹살
- 목살
- 돼지갈비
- LA갈비
- 소불고기
전체적으로 상태 무난하고
양 대비 가격도 괜찮은 편
특히 삼겹살, 목살은 그냥 계속 사게 됨
2. 술
술은 세일 타이밍 맞추는 게 중요
- 위스키 (할인할 때)
- 화요, 진로
- 저가 와인
세일 걸리면 확실히 메리트 있음
3. 냉동식품
쟁여두기용으로 좋음
- 냉동 새우
- 블루베리
- 창억떡
- 고메 짬뽕
- 군만두
보관 편해서 한 번 사두면 오래 씀
4. 생필품
대용량이라 한 번 사두면 편함
- 생수
- 올리브오일
- 라면 박스
- 커피
가격 대비 용량이 커서 무난하게 계속 사는 편
5. 생활용품 (세일 추천)
- 피지오겔
- 세제류
이건 세일할 때 사는 게 핵심
6. 거의 고정템
- 코스트코 화장지
- 키친타월
가격이 아주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
양이 많아서 한 번 사두면 오래 쓰는 편
정리
코스트코는
고기, 냉동, 생필품 위주로 사면 크게 실패 없음
특히 세일 타이밍만 잘 맞추면
가격 메리트 확실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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