심장은 왜 스스로 뛸까?
심장은 외부 자극 없이도
👉 스스로 박동을 만들어내는 자동성(automaticity)을 가진 기관임
이걸 가능하게 하는 게
👉 심장 전도계(cardiac conduction system)
👉 전기 신호를 만들고 전달해서
심장을 규칙적으로 수축하게 만드는 시스템임
전도계 흐름 먼저 보기
👉 핵심 흐름
SA node → AV node → His bundle → Purkinje fiber
👉 이 순서대로 전기 신호가 전달됨
1. SA node (동방결절)
👉 심장의 정상 pacemaker
- 위치: 우심방 상부 (상대정맥 근처)
- 역할: 전기 신호 생성
✔ 특징
- 자동성: 스스로 신호 생성
- 정상 심박수 유지 (약 60~100회/분)
👉 심장 박동은 여기서 시작됨
👉 한마디로
“리듬 시작점”
2. AV node (방실결절)
👉 전도 속도를 조절하는 핵심 구간
- 위치: 심방과 심실 사이
- 역할: 전기 신호를 잠시 지연
👉 왜 지연하냐👇
심방이 먼저 수축해서 혈액을 내려보내고
👉 그 다음 심실이 수축해야 효율적이기 때문임
✔ 특징
- 약 0.1초 지연
- 심방 → 심실 타이밍 맞춤
👉 한마디로
“속도 조절 장치”
3. His bundle (히스 다발)
👉 심방과 심실을 연결하는 유일한 전도 경로
- AV node 아래 위치
- 좌우 bundle branch로 나뉨
👉 전기 신호를 심실 쪽으로 전달
4. Purkinje fiber
👉 심실 전체로 빠르게 퍼지는 전도 섬유
- 심실 벽 전체에 분포
- 매우 빠른 전도 속도
👉 심실이 동시에 수축하도록 만듦
👉 한마디로
“마지막 전달 라인”
전도계 흐름 정리
👉 핵심 흐름 다시 보면👇
SA → AV → His → Purkinje
👉 의미👇
- SA → 시작
- AV → 지연
- His/Purkinje → 빠른 전달
👉 이 구조로 심장은 규칙적으로 수축함
시험 포인트 (중요)
👉 자주 나오는 핵심👇
- SA node = 정상 pacemaker
- AV node = 전도 지연
- His bundle = 유일한 연결 통로
- Purkinje = 빠른 전도
👉 특히 순서 문제 많이 나옴
이해 포인트 (핵심 개념)
👉 심장은
“전기 → 수축” 순서로 움직임
👉 전기 신호가 먼저 발생하고
👉 그 다음 근육이 수축함
👉 그래서 전도계가 핵심임
임상 연결
👉 전도계 이상 생기면
- SA node 이상 → 서맥 / 부정맥
- AV node 이상 → AV block
- Purkinje 이상 → 전도 장애
👉 결국
👉 심전도(ECG) 변화로 나타남
추가 개념 (차이까지 보면 좋음)
👉 전도 속도 특징
- SA node → 자동성 높음
- AV node → 느림 (지연)
- Purkinje → 가장 빠름
👉 이 차이 때문에
정상적인 수축 순서가 유지됨
마무리
심장 전도계는 단순 구조가 아니라
👉 심장을 움직이게 하는 핵심 시스템임
전기 흐름 기준으로 이해하면
👉 심전도, 부정맥까지 자연스럽게 연결됨
👉 이 파트 제대로 잡으면
순환계 이해 거의 끝난 수준임 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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